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한인국) ‘C-Lab 액셀러레이팅 9기’ 졸업기업 픽셀로(대표 강석명)는 자사가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눈 건강 자가진단 소프트웨어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혁신제품으로 지정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기술은 AI를 활용해 비대면 환경에서 눈 상태를 자가 진단할 수 있도록 구현한 소프트웨어로, 혁신성과 공공 활용 가능성, 사회적 가치 측면에서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해당 기술은 내장 카메라와 디스플레이를 활용해 사용자의 검사 반응을 분석하는 방식으로, 별도의 의료진 개입 없이도 누구나 손쉽게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